자연을 닮은 사람들의 아지트 / 무주 여행자의 집, 펜션 <언제나 봄날> T. 010-7471-3651
-
사람마다 좋아하는 계절이 있다. 눈을 좋아한다면 겨울이 좋다 할 것이고, 뜨거운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도 ..
뜬금없는 여행 2012.05.19 1 comment
-
참외의 고장 성주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일)까지 생명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성주하면 참외, 참외하면 ..
뜬금없는 여행 2012.05.19 0 comment
-
바람둥이란 꽃말에 매발톱의 앙큼함까지 갖춘 매발톱꽃. 여리지만 강한면이 숨겨진, 보면 볼수록 꽤 괜찮은..
우리꽃 2012.05.18 3 comment
-
한동안 벌들이 몰려들더니 잠잠해졌다. 꽃가루가 날려 어수선했고, 이젠 아카시아 향기가 방안까지 스며든..
산중일기 2012.05.18 2 comment
-
야생화를 좋아한다. 사진에 담는 맛도 좋지만, 바라보는 느낌이 더 좋다. 키가 크고 화려한 꽃보다 이른봄 ..
우리꽃 2012.05.16 0 comment
-
야옹이의 활동시간은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시간하나는 칼같이 지킨다. 하루종일 자는 녀석이라 ..
산중일기 2012.05.16 0 comment
무주 여행자의 집 / 언제나 봄날 이용안내
타이틀명을 입력해주세요.
-
5월의 산색은 연둣빛입니다. 작은 나무에서 520년 된 당산나무까지 완벽한 변신을 마쳤습니다. 앙상한 나뭇..
펜션 언제나 봄날 2011.05.04 0 comment
추천! 무주여행
-
2012년 제16회 무주 반딧불축제 6월 8일부터 16일까지 무주군이 주최하고 (사)무주반딧불축제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
무주여행 2012.05.15 4 comment
-
"서울에 상암월드컵경기장이 있다면, 무주에는 등나무운동장이 있다." 무주에는 건축가 정기용 교수의 작품이 여럿있..
무주여행 2012.05.11 0 comment
-
걷기 좋은 계절입니다. 길에는 너나 할 것 없이 '걷는자'들로 넘쳐납니다. 소문난 길은 이미 포화상태라는군요. 사람..
무주여행 2012.05.08 3 comment
산중일기
-
한동안 벌들이 몰려들더니 잠잠해졌다. 꽃가루가 날려 어수선했고, 이젠 아카시아 향기가 방안까지 스며든다. 봄의 흔..
산중일기 2012.05.18 2 comment
-
야옹이의 활동시간은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시간하나는 칼같이 지킨다. 하루종일 자는 녀석이라 불러도 대답..
산중일기 2012.05.16 0 comment
-
얘기는 이렇습니다. 손님을 따라 온 아랫동네 장군이를 야옹이가 한방에 날려 버린 사건입니다. 장군이의 덩치는 진돗..
산중일기 2012.05.13 6 comment
뜬금없는 여행
-
사람마다 좋아하는 계절이 있다. 눈을 좋아한다면 겨울이 좋다 할 것이고, 뜨거운 여름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한겨..
뜬금없는 여행 2012.05.19 1 comment
-
참외의 고장 성주에서 지난 17일부터 20일(일)까지 생명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성주하면 참외, 참외하면 성주라 할 ..
뜬금없는 여행 2012.05.19 0 comment
-
숲속의 귀족, 숲속의 여왕, 나무의 여왕, 가인(佳人), 자작나무숲 바다보다는 산이 좋고, 나무 보다는 숲이 좋다. 여..
뜬금없는 여행 2012.05.13 5 comment
걷기 좋은 길
-
꿈 속에서라도 걷고 싶은 길, 한강의 발원지 검룡소(儉龍沼) 가는 길이다. 산안개 자욱한 숲길에서 오래된 필름 한통..
걷기 좋은 길 2012.05.16 2 comment
-
섬진강 매화는 이제 한창인데, 축제는 끝났다네요. 지랄같은 봄날씹니다. 그래도 이 계절에 화사한 꽃잔치를 볼 수 있..
걷기 좋은 길 2012.04.04 2 comment
-
육십령은 경상도 함양과 전라도의 오지 장수를 이어주는 백두대간 덕유산 남쪽에 있는 고개입니다. 지금은 고속도로가..
걷기 좋은 길 2011.09.30 0 comment
오지-마을
-
몇해 전 가까운 덕유산 자락 상조마을에 정착한 행운님을 따라 산행을 했습니다. 귀한 상황버섯을 보여주시겠다는 말..
오지-마을 2012.04.28 2 comment
-
오지의 대명사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에서도 가장 오지에 속하는 무주 벌한마을에도 봄이 왔습니다. 무주구천동계곡..
오지-마을 2012.04.16 2 comment
-
여러분은 어떤 집에 살고 싶은가요? 도시도 마찬가지지만, 시골에도 다양한 모양과 구조의 집들이 들어서고 있습니다...
오지-마을 2012.03.30 0 comment
도보여행
-
섬진강 기행 5백리 종점은 하동포구입니다. 대장정의 마무리를 찍었습니다. 전라북도 진안 데미샘에서 경상남도 하동..
도보여행 2010.09.17 4 comment
-
압록마을은 두물머리입니다. 순자강과 보성강이 만나 섬진강이란 이름으로 합쳐지는 곳이지요. 순자강은 순하디 순한 ..
도보여행 2010.09.16 2 comment
-
레일바이크와 17번 국도, 섬진강이 나란히... 어느 관광지를 가든 월요일은 가장 한산합니다. 여유있는 여행을 즐기기..
도보여행 2010.09.15 0 comment
여행칼럼
-
[산이 좋아 산에 사네] 난치병 환자에서 덕유산 산꾼..
난치병 환자에서 덕유산 산꾼이 된 임용재 씨 봄의 속도는 시속 900m라고 한다. 아장아장 걷기 시작한 어린아이 걸음..
여행칼럼 2012.05.14 0 comment
-
[산이 좋아 산에 사네] 지리산에 흙집 짓고 된장 만드는 총각, 구정제 우수가 지나면서 추위가 한풀 꺾이었다. 스마트..
여행칼럼 2012.04.06 2 comment
-
[산이 좋아 산에 사네] 강원도 양양 느르리골에서 시..
광고디자이너에서 마을디자이너로 변신한 김주성 문정숙 부부
여행칼럼 2012.02.03 2 com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