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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황토펜션 . 여행자의 집 [언.제.나.봄.날] T.010-7471-3651
아침의 주인은 안개입니다.

안개에 휩싸인 [언제나 봄날]의 아침 적상산 자락의 아침은 안개로 시작합니다. 요즘 같은 우기에는 더욱 짙은 안개로 가득하지요. 몽환적인 분위기랄까요,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우리네 인생을 닮았습니다. 그렇지만, 아침은 서..

코레일 허준영 사장과 명예기자단 간담회

눌산이 코레일 명예기자단 활동을 한지도 만 1년이 되었습니다. 무주 산골에 사는 사람이 코레일 명예기자가 되고자 했던 것은 특별한 이유는 없었고, 기차와 좀 더 가까워 지고 싶어서 였습니다. 역마을에서 자란 덕에 기적소리는 음..

풀과의 전쟁
풀과의 전쟁 2009/07/04

제목이 좀 자극적이죠. 시골살이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비 온 후 하루가 다르게 자라나는 풀과의 싸움을 아실 겁니다. 뽑아도 뽑아도 뒤돌아 보면 또 그만큼 자라나 있으니까요. 그도 그럴것이 지난 나흘 간 긴 여행을 하면서..

[무주 맛집] 적상산 순두부마을

무주 적상산(赤裳山)은 '붉은 치마산'이란 뜻입니다. 산 이름만으로도 가을이 연상되는 산이죠. 그렇습니다. 적상산은 가을단풍을 최고로 칩니다. 사방이 병풍을 둘러친 듯 절벽이 감싸고 있어 가을이면 붉은 치마를 두른 듯한 절경을..

해발 1천 미터 산꼭대기 마을 '안반덕이'

우리땅의 숨겨진 속살, 이색지대 '안반덕이' 강원도 용평의 화려한 리조트 단지를 우측으로 끼고 산자락을 휘감아 돌아 오르면 해발 1천 미터가 넘는 산꼭대기에 마을이 있습니다. 지명은 '안반덕이', 그 뜻을 해석해보니 이렇습니다..

노루가  오줌을 쌌다네, 그래서 '노루오줌'이라네.

노루는 우리들에게 참 친근한 동물입니다. 물론 농작물에 마구 피해를 주는 유해동물이 되버렸지만 말입니다. 사슴을 닮은, 온순해보이는 생김새나 쌩뚱맞은 눈빛은 절대 해를 끼칠 것 같지 않은 표정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이 노루는..

동강의 주인들 - 돌단풍, 동강 고랭이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동강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평생 땅만 파고 살아 온 동강 사람들과 바로 이 녀석들이 아닐까 합니다. 돌단풍과 동강고랭이, 지난 봄에 만난 동강할미꽃.... 동강고랭이 수염 사이로 돌단풍이 곱게 물들었습..

동강에는 사람 얼굴 닮은 바위가 있다.

동강은 유명합니다. 그것은 댐이 생기니 마니 하면서 언론을 타기 시작했고, 환경단체의 반발과 지역주민들의 반대운동으로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전까지는 정선이나 영월 사람들만이 간간히 찾는 오지 속의 오지로 알려져 있..

이곳은 '언제나 꽃밭'입니다.

'언제나 봄날'은 언제나 꽃밭입니다. 긴 여행을 했습니다. 무주를 떠나 정선-동강-덕산기(1박)-구절리-송천-암반덕이-용평-대관령 넘어 양양(2박)-속초-다시 강릉-수원(3박)-서울-그리고 무주까지, 3박4일 간의 일정이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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