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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여행

수도권, 영·호남 지역 주민 555명이 대전에 모였다.

by 눌산 2009.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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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개통 5주년 '소통과 화합'의 한마당 축제 대전에서 열려

KTX 개통 5주년을 맞아 수도권과 영호남 지역 주민 555명이 대전에 모였습니다.
코레일이 마련한 '소통과 화합 열차'를 타고 대전역에 도착한 삼도민들은 먼저 청남대 관광을 하고, 롯데시네마 대전 가오관에서 허준영 코레일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화합의 떡'나누고 행사를 가졌습니다.

어제 (21일) 열린 이 행사에는 수도권 260명, 경상권 120명, 호남권 120명, 다문화 가정 55명 등 모두 555명이 참가했습니다.

<코레일 명예기자 자격으로 동행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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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의 청와대' 청남대가 국민들 품으로 돌아온 뒤 참 많은 분들이 다녀가셨습니다. 2009 청남대 봄꽃축제까지 열려 평일이지만 많은 사람들로 붐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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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꾸어진 정원과 산책로,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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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길이 끝나는 곳에 대통령 별장 청남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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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관람은 이렇게 줄서서 한줄로 들어가야 합니다. 각자의  신발은 비닐 주머미에 넣고.
관람객의 실내 사진 촬영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그건 왠지 의미없는 간섭같습니다.
저는 사전에 허락을 구하고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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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과 접객실, 집무실 등 관람 순서에 따라 1층에서 2층으로 한바퀴 돌아나오면 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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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정원.
잘 가꾸어진 잔디밭과 조경이 근사합니다. 대통령 혼자만의 장소로는 과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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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밤 비에 꽃잎이 모두 떨어졌습니다. 자연의 어김없는 변화는 또 다른 생명의 잉태를 낳습니다.
이 집을 거쳐간 사람들도 이런 자연의 순리를 알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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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남대 매점에서는 주민들이 직접 체취한 고사리를 팔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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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기념관입니다. 전직 대통령이 쓰던 소소한 생활용품부터 자료사진까지 재임 순서대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저 할아버지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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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정원이라는 이름의 전망대.
대청호의 근사한 경치를 감상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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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대전 롯데시네마 가오관으로 이동합니다. 전국에서 올라 온 떡과 음료를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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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리스'의 퓨전 국악 공연.
이 팀은 세 번째 보는데 정말 멋집니다. 환상적인 화음의 조화 속에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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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허준영 사장이 입장하며 지역 주민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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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표 떡을 코레일 허준영 사장에게 전달하고.
소통과 화합의 떡 커팅식이 이어집니다.

서울 구름떡, 대전 공주떡, 경주 황남빵, 화순 능주 기정떡, 진주 망개떡 등 전국의 유명 떡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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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영호남, 다문화 가정 대표와 함께 코레일 허준영 사장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건배 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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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이 가장 즐거워 했던 공연이 아닌가 합니다.
전남 도립 국악단 김옥란 명창의 구수한 사투리 입담과 함께 신명나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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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썪이던 어깨춤은 급기야 무대로 이어집니다.
우리 어무이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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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는 '희망레일' 퍼포먼스로~

행사를 마치고 참가자들은 모두 영화 관람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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