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조용하던 시골 면소재지가 고기집 때문에 북적거립니다. 이름하여 다.하.누.촌. '다~한우'란 뜻인데. 중요한 것은 가격입니다. 시장통에 몰려 있는 정육점에서 한우를 직접 구입하여 근처 식당으로 가면 1인 3천원의 셋팅비만으로 한우 맛을 즐기는 시스템입니다.







596g에 15,900원. 한우 모듬 세트가 600g에 16,000원입니다.































의심할 여지없는 한우 맛 그대롭니다. 두 사람이 한우 600g을 22,000원에 먹을 수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눌산

카테고리

눌산의 뜬금없는 여행 (1561)
프로필 (2)
뜬금없는 여행 (313)
걷기 좋은 길 (58)
산중일기 (406)
오지-마을 (80)
무주여행 (273)
우리꽃 (256)
여행칼럼 (42)
도보여행 (105)
공지사항 (7)
펜션 언제나 봄날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