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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꽃

늦여름에 피는 꽃

by 눌산 2010. 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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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개인 하늘빛이 오묘하다.
산책을 하다 꽃을 담았다.

꽃이 보인다.
꽃이 보인다는 것은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는 뜻이다.

몸은 아직
무겁다.

손가락도 무겁다.
글쓰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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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개비 또는 닭의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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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이라도 날아갈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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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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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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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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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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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퀴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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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질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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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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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모초

언제나 봄날 주변에서 담았다.
내 눈에는 여전히 꽃밭이다.
구석구석 숨겨진 꽃들로 가득하다.
눈을 크게 뜨고 찬찬히 살피며 걷다보면 꽃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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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08.30 23:26

    형님~!!!
    오래간만이예요^^
    해외출장 다녀오느라 뜸했습니다..
    가을이 조만치네요^^.....
    여름 아자자~!!!! 월컴투가을~!!!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10.08.31 07:14 신고

      먼길 다녀오셨군요.
      잘 지내시죠??

      선선한 아침저녁 날씨가 좋습니다.
      언제나 좋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