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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꽃

비 개인 후 찾은 연꽃방죽

by 눌산 2011.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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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무지막지한 소낙비가 내렸습니다.
갑자기 해가 뜨더니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집니다.
이때면 생각나는 곳이 있지요.
무주 읍내에 있는 연꽃방죽입니다.
전주 덕진공원에 연꽃이 만개했다는 소식은 이미 들은지라 가까운 읍내 연꽃방죽을 다녀왔습니다.
향로봉 아래 아담한 넓이의 방죽에는 홍련이 이제 막 피기 시작했습니다.


 


























위험 표지판이 서 있습니다.
수영을 하면 안되고, 선박을 운행하면 안된다고 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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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산이 2011.07.07 22:20

    어쩌면 이리도 고울 수 있을까........
    심청이의 천사같은 얼굴이 보일것 같습니다.^^
    전 왜 연꽃을 보면 그 생각부터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잎에 머물고 있는 빗물방울도 예술이고요.
    참 자연이란........ 경이로움 자체입니다.
    답글

  • 뚱단지 2011.07.08 02:08

    표지판의 내용이 ㅋㅋ합니다.
    대단히 광활한 연꽃방죽인가봐요?
    답글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08 18:10

    ㅋㅋㅋ....
    오래간만에 발자욱 남깁니다...
    근데...빵~~터지고 갑니다...수영금지? 선박운행금지??? ㅋㅋㅋ...
    유쾌하게 돌아갑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