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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하루 종일 어디 갔다 왔어!?

by 눌산 2011. 2.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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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어디 갔다 왔어!?
딱 그 품으로 창문에서 눌산을 바라 보는 야옹이.
들어오고 싶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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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어 줄 때까지 기다린다.
안 열어주면 발로 밀고 들어 온다.
간이 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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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자 마자 드러 눕는다.
꼬리 빨며 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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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좀 찍을려고 했더니 발로 찬다.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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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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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사한 집도 마련해 줬건만.
사랑방을 제 집 드나들듯 한다.
누가 들어오건 말건, 여유도 생겼다.
모르는 사람이 와도 신경도 안쓴다.
아이들만 빼놓고.
아이들 기준은 고딩 아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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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해든솔숲 2011.02.16 23:34

    어휴~ 쟤 왜케 살쪘어여?
    맨날 먹기만 하구 자나..

    저.. 괭이 무서워하는데.. 저한테 당연 신경 안쓰겠죠.. 그래야 하는데..
    그래도 강아지가 아닌게 얼마나 천만다행인지.. ㅠ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