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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붉은가을

by 눌산 2011.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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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꽤 추웠습니다.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서리가 내렸습니다.
8부 능선에 머물던 가을은 중간쯤 내려왔고요.
해지면 벽난로를 피워야 할 만큼 가을 답지 않은 기온입니다.


고속도로에 관광버스가 많아진 것을 보니 가을입니다.
단풍놀이가는 차들이죠.
아마도 이번 주말부터는 적상산에도 형형색색의 등산객들로 가득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붉은단풍 좋아하시죠?
아마도 다들 그럴 겁니다.
하지만 은은한 빛이 감도는 활엽수 단풍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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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김석원 2011.10.20 11:51

    올 여름 잘 쉬었다 간 신혼부부입니다
    이번주 아침일찍 적상산에 올라 치목마을로 내려올려고 합니다.
    차량은 펜션 근처에 주차할생각인데 치목마을에서 펜션으로 다시 오는 차편이 있을까요?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11.10.20 17:41 신고

      무주를 거쳐 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버스를 두 번 이용 해야합니다.
      하지만 눌산이 픽업해 드립니다.^^
      아침에 일단 오셔서, 차 한잔 하시고 다녀오세요.

  • 현선 2011.10.21 08:43

    벌써 단풍이 떨어지는거에여
    서둘러가봐야겠네여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