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중일기

야옹이는 일광욕 중

by 눌산 2012. 4. 6.
728x90
반응형











창문을 활짝 열고 아침햇살을 온몸으로 받는 맛,
산골에 사는 특권이죠.
야옹이도 느낄 권리가 있습니다.^^


창문을 열었더니 냉큼 들어옵니다.
눈치도 안보고, 허락도 없이.
들어오자마자 저러고 앉아 있네요.
등이 따뜻한가 봅니다.





슬슬 눈치 한번 보고는 맘껏 늘어집니다.
아~ 여기가 천국이구나~하는, 그런 표정으로.





빛과 그림자.
사진을 안 찍을 수 없는 아침빛입니다.





누구나 즐길 권리가 있단다.
사랑방이니까.





자라!
난 청소한다.^^
반응형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발 500미터까지 올라 온 봄  (2) 2012.04.14
늙은, 얼레지  (0) 2012.04.12
야옹이는 일광욕 중  (4) 2012.04.06
춘설  (2) 2012.04.03
남도의 봄  (0) 2012.04.02
여친에게 선물받은 꽃바구니  (3) 2012.03.31

댓글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