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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이야기

비 개인 후 적상산계곡

by 눌산 2012.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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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개인 후 뒤란 계곡 물소리가 요란하다.
언제나 고요 속에 잠겨있던 곳이라 그런지, 이제야 사람사는 동네 같다
물은 차갑다.
얼음물이 따로 없다.


























펜션 언제나 봄날 전용 계곡입니다.
평소에는 눌산이 알탕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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