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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이야기

무주 구천동계곡

by 눌산 2012. 7. 29.



덥다 덥다 소리를 입에 달고 산다.
더우니까 여름이지.
땀 한번 진하게 빼고 샤워하는 맛 또한 괜찮다.

구천동 계곡 물에 퐁당 빠졌으면 원이 없겠다.
무주하면 구천동, 무주구천동은 한 몸이다.













 










<사진> 무주총각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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