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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雪國, 눈의 나라 무주

by 눌산 2013.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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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말이 없다.
얼마나 많이 내렸는지, 가늠하기도 힘들다.
쌓인 눈만 대충 1미터가 넘는다.
눈을 치우는 건지, 눈 치우는 놀이를 하는 건지,
치워도 치워도 그대로다.

눈의 나라 무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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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셀라 2013.01.02 10:53

    눈의 나라라는 말이 정말 딱~이네요
    저두 출근준비 하느라 6시반에 애마 눈털어 줬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13.01.03 10:00 신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쌓인 눈이 그대로네요.
      올 겨울 내내 녹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