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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꽃

변산바람꽃이 풍년이네

by 눌산 2013. 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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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메마른 산빛이지만, 숲은 완연한 봄빛이다.
우거진 수풀 사이로 하연 속살을 드러낸 변산바람꽃이 환한 꽃불을 밝히고 있다.
역광에 빛나는 허연 속살이 아름답다.


눈이 부시다.
.
.
.
.
.

흠뻑 취했다,



































이 아름다운 여인들을 두 번이나 만나고 왔다.
복이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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