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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위봉폭포, 그 길

by 눌산 2013.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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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길 끝에 작은 오두막 한 채 있었으면 좋겠네.
그 집이 내 집이라면 더 좋겠네.










한없이 걷고 싶은 길이다.
'걷는자'들에게는 참 호사스러운 길이다.










완주 송광사와 위봉사를 지나면, 위봉폭포가 나온다.
가까이 다가갈 수도 있지만, 멀리서 바라보는 풍경이 더 좋다.

'그길'은 위봉폭포 아랫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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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하늬바람 2013.05.21 15:56

    눌산님!
    싱그러운 신록의 계절인 5월
    지난 토요일은 강원도 홍천 살둔마을을 지나 문암골에 다녀왔습니다.
    여기는 꽃들이 지고 없지만 오지마을 그 곳에는 이제야 조팝나무꽃이며 복사꽃이 한 창이었습니다.차창 밖으로 지나치는 산은 한 폭의 수채화를 보는 것 같아 눈을 땔 수가 없었습니다.강원도는 여기와는 온도차이가 크더군요.
    지금 소개하신 이 곳을 한 번 가보고 싶군요.
    자세한 길 안내를 부탁드리고 싶군요.
    출발은 서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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