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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다롱이 장가갔네~

by 눌산 2014.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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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새끼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더니, 오늘 드디어 그 정체를 모두 파악했다.

각설하고, 다롱이가 장가를 간 것이다.

 

 

 

여전히 박스에서 놀고 자는 이 철부지 녀석이 장가를 갔다니. 허허

 

 

 

 

 

 

바로 이 장면.

다롱이를 쏙 빼닮은 녀석과 눈이 마주쳤다.

 

 

 

 

 

 

한 마리, 두 마리, 풀숲에서 계속 나온다.

그리고 어여쁜 다롱이 색시까지.

 

 

 

 

 

 

니가 책임져! 하는 표정이 다롱이 색시.

 

 

 

 

 

 

 

 

 

 

 

 

 

 

 

 

 

새끼가 무려 네 마리.

 

사고는 다롱이가 쳤는데, 책임은 눌산이 져야 하나??

그나저나 저 녀석들과 좀 친해져야 거두든 말든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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