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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폭설에, 솜이불

by 눌산 2017.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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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이 몰고 온 강추위에 온 세상이 꽁공 얼어버렸다.

무려 50cm란다.

올들어 세 번째, 동해안 일대에 내린 폭설이다.

부처님! 솜이불 덕분에 추위 걱정 덜게 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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