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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몸서리치도록 그리운 사람이 있다면. 7번 국도를 달려보십시오.

by 눌산 2008.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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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번 국도는 동해안을 끼고 달리는. 한없는 그리움의 길입니다. 부산에서 통일전망대까지 장장 550km를 달리는 동안 내내. '지겹도록'. 바다와 함께 합니다. 한갓진 포구 좌판에 앉아 쏘주라도 들이 부우면 팍팍한 삶도, 그리움도, 어느새 바다를 닮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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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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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불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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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느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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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진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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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그냥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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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양휴게소 전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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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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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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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변항의 드라마 '폭풍 속으로' 세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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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북부해수욕장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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