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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야옹이가 웃었다!

by 눌산 2010.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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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이는 요즘 외박을 하지 않습니다.
여자친구와 결별을 했거나.
아니면, 보냈거나...가 아닌가 합니다.
대신 집돌이가 되었습니다.
데크 난간 위에 앉아 종일 주변을 살피고,
눌산의 행동을 예의 주시하며 졸졸 따라 다닙니다.
덕분에 심심치 않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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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 나갔다 들어오니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습니다.
반가웠는지, 환하게 웃습니다.

"어디갔다 이제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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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 죽는 줄 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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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거 사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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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좀 그만 찍어~"

ㅎㅎ 귀여운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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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바람.. 2010.06.18 17:12

    정말 너무 예쁘다! 이뻐 죽겠어요 아무에게나 모델은 안돼 주겠죠?
    답글

  • Favicon of http://blog.daum.net/gs_pioneer/ BlogIcon exit 2010.06.18 22:31

    고양이가 정말로 귀여운데요^^
    답글

  • Favicon of http://ourvillage.tistory.com BlogIcon 촌스런블로그 2010.06.18 23:01

    정말 활짝 웃는 모습이네요^^ 너무 귀엽습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blog.naver.com/jshbanjang BlogIcon 정선애인 2010.06.19 00:09

    잠깐 다녀간 우릴 야옹이도 기억해 주겠죠..^^
    야옹아~ 털옷입고 있어서 덥겠지만 네 나름 더위를 잘피하고 건강히 지내고 가을에 보자.
    며칠 외박한 우리 덕산이도 집에 들어와서 지금 발밑에서 늘어지게 자고있네요. 그래서 걱정없는 밤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