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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꽃

현호색

by 눌산 2012.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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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기온 영하 4도.
여전히 춥다.
현호색이 꽃샘추위에 바들바들 떨고 있다.
좀 더 기다렸다 꽃을 피우지...


















좀 더 있다 오지...
너나 나나 성질급한 건 마찬가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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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김혜정 2012.03.26 22:37

    서울도 춥기는 매한가지라 세탁 맡기려 방안 구석에 밀어놓았던 겨울옷을 도로 꺼내입었습니다. 눌산님에게는 한없이 안쓰러운 현호색이 저에게는 춥디추운 나날 속 봄이 오는 기척인 듯하여 조금은 마음 따뜻해졌습니다.
    봄이 와서 꽃이 피는게 아니라 꽃이 피어서 봄인줄 아는 것이겠지요.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12.03.27 07:47 신고

      빨래는 제가 전문인데...^^
      저도 겨울옷 넣다 뺏다 했습니다.
      오늘부터 풀린다네요.
      몸도 마음도 따뜻한 봄맞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