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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새식구 다롱이를 소개합니다.

by 눌산 2012.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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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영화에서 첫장면에 등장하는 도마령 아래,
작은 홈카페 겸 민박 '달밭'에서 만난 녀석을 바로 입양해 버렸습니다.
이제 겨우 1개월 정도 된 듯 한데, 어젯밤 처음왔는데도 잘 적응하네요.
지금도 발밑에서 장난치고 있어요~^^


아, 이름은 다롱이입니다.
달밭의 '달', 야옹이의 '옹' 자를 붙여
달옹이인데, 다롱이로 부릅니다.^^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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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8

  • 눌옹이 2012.06.16 18:43

    다롱이, 이름를 짓기위해
    조금은 생각을 하신 것 같아... 좋아요. 근데 야옹인 넘 대충 지으신듯합니다. 지나가는 개에게 "멍멍아" 하듯이요. 눌산에 눌과 야옹에 옹을 붙여서 눌옹어때요? 누롱이로 바꾸시길 주장합니다!! 다롱과 누롱~ 이쁘다^^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12.06.17 07:03 신고

      야옹아~하면 달려오는데,
      누롱아~하면 못 알아들으면 어쩌죠?^^

      이 참에 호적정리 한번 해야겠어요.
      서열 정리도 필요하고...

  • 다롱 2012.06.18 00:19

    사랑마음은 한개.
    나머진 착각이고...
    이제 눌산님은 다롱이 이뻐하구
    잠만 자는 누롱이는? 구박!
    불쌍해라 야옹이~. ㅠ
    " 맘 굳게 먹어 야옹아!"
    " 다롱이 미우면 확 긁어!"
    답글

  • Favicon of http://krlai.com BlogIcon 시앙라이 2012.06.18 15:38

    와우~정말 이쁜데요?

    답글

  • sense 2012.06.19 14:54

    끼야~~~~~~~~~~~~~~~~~~~~~~~~~ㄱ 이쁘다 이쁘다..ㅋㅋㅋㅋㅋ
    어떻게 이렇게 귀여운걸 입양햇어여 ㅋㅋㅋ

    답글

  • 경찰묘 2012.06.19 19:40

    눌산님~ 누구랑 워디 갔어유?
    답글

  • 몸짓으로 2012.07.06 17:53

    그새 식구가 늘었네요
    저도 고양이와 동거를 시작했어요
    까만녀석과 노란 녀석인데 둘이 형제랍니다
    이제 2개월 좀 넘었어요
    근데 야옹이가 다롱이를 이뻐하나요?
    무덤덤할것 같긴한데 궁금하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