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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무주에도 비가.

by 눌산 2012. 7.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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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비도 좋고, 커피향도 좋다.
바람은 잔잔하고, 빗소리는 요란하다.
잠시, 침묵에 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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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김혜정 2012.07.06 13:03

    눌산님의 침묵을 깨기 싫어 흔적없이 다녀갈까하다가 그래도 발자취 정도는 남기는 것도 괜찮을 듯 하여 이렇게 슬그머니 흔적 남기고 갑니다. 저도 오늘은 얼른 퇴근해서 빗소리 들으며 침묵에 잠겨 보려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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