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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여행

[강원도 인제] 방태산 이폭포저폭포

by 눌산 2012.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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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허파라 불리는 방태산과 점봉산 일대에서 며칠을 보냈다.
한때 오지의 대명사로, 피안의 땅으로 알려진 삼둔사라기 일대.
태풍이 몰려오는 상황에서 내내 흐리기만 했던 날씨 덕분에 한기를 느낄 만큼 서늘했다.
역시 강원도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 온 지금은 덥다.
후텁지근하고, 끈적끈적한 장마 끝 여름날씨.
다시, 그곳이 그리워진다.


방태산자연휴양림 내에 있는 이폭포저폭포.
이단폭포라고도 불린다.
삼각대는 없어도, 시원한 물줄기는 담을 수 있다.

















축복의 땅, 강원도가 좋다.
당분간은 강원도 병을 심하게 앓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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