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꽃

상사화

by 눌산 2013. 8. 9.
728x90
반응형









상사화는 수선화과의 다년생 초본으로 꽃말은 '이룰 수 없는 사랑' 이다. 
봄에 잎이 나오고, 그 잎은 여름이 오기 전에 다 시들어 버린다. 
그 다음 꽃대가 올라오면서 분홍빛 꽃을 피운다.
이미 시들어 버린 잎은 꽃을 만날 수 없고, 꽃 역시 절대로 잎을 만날 수 없다.
 
그래서 '서로를 그리워 하는 꽃', 상사화다
.
























모든 것을 거니까 외로운 거야...


반응형

'그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코스모스 길  (2) 2013.09.13
물봉선  (0) 2013.09.12
상사화  (0) 2013.08.09
옆집 도라지, 양귀비, 호박꽃  (0) 2013.07.14
산수국 꽃말은 '변하기 쉬운 마음' 이라네.  (0) 2013.07.10
5월의 숲은, 깊고 그윽하다.  (2) 2013.05.14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