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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벽화

by 눌산 2018. 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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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꽃잎실은 강물처럼 흘러만 간다네

/ 무주 도소마을

/ LG V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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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이지원 2018.02.25 00:41

    어릴 때 부른 동요.
    '강물아 흘ㄹㅓ흘러 어디로 가니~
    넓은 세상 보고 싶어 바다로 간다.'
    이 노래가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
    꽃잎이라도 실었다니 기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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