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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이야기

무주 앞섬마을 복사꽃 개화

by 눌산 2020. 4. 13.

무주 최대 복숭아 산지인 앞섬마을에 복사꽃이 활짝 폈다.

금강 상류 강마을인 앞섬마을은 전라북도 무주읍 내도리(內島里)가 행정상의 주소이고, 앞섬은 자연부락 명(名)이다. 마을의 역사는 약 400여 년 정도로 금강이 마을을 크게 감싸고돌아 나가는 전형적인 물돌이 지형으로 맛과 향이 좋은 복숭아 재배에 최적의 장소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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