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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해발 1천 미터까지 올라 온 봄

by 눌산 2009. 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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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적상산 안국사의 봄

봄은 낮은 곳에서 부터 차근차근 위로 올라옵니다.
이젠 해발 1천 미터 적상산에도 봄빛이 완연합니다.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연등이 걸린 안국사 마당에도, 적상산 산정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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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꽃이 피기 시작했지만.
적상산 산정의 진달래는 이제 막 꽃을 피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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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사 대웅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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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도 한창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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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녀석 이름이 뭘까요? 알려주삼.
적상산에 거대한 군락지가 있습니다.


# 종일 저 바람꽃 갖고 씨름했습니다.
여기저기 문의해본 결과 '나도바람꽃'으로 확인됐습니다.
메일로, 문자로 알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나도바람꽃, 너도바람꽃, 변산바람꽃, 꿩의바람꽃, 홀애비바람꽃, 들바람꽃....
도데체 바람꽃은 왜이라 많은겨~ 머리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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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익명 2009.04.20 20:18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09.04.20 20:21 신고

      네, 드디어 확인했습니다.
      종일 여기저기 물어보고 확인한 결과 나도바람꽃이 맞더군요.
      적상산에서 상당한 군락지를 만났습니다.
      언제나 좋은 글과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기회 되시면 한번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