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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자연은 언제나 공평합니다.

by 눌산 2009. 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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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설렁 걷다, 야생 복분자 먹고...


장마가 어느정도 끝나난 줄 알았더니 오늘 밤부터 내일까진 비가 더 온다네요. 좀 지겨워질라 그럽니다. 아무 피해 없이 지나가는 장마지만, 때가 되면 가야지요..... 아무튼 내일 비가 오고 나면 장마도 멀어진다니 다행입니다. 일기예보 창에서 우산이 사라진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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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 복분자 열매가 먹음직스럽습니다. 빨갛게 익는 산딸기와는 다릅니다. 복분자는 까맣게 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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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입니다. [언제나 봄날] 주변에 찬찬히 살펴보면 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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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어+복분자=힘. 복분자만 먹어도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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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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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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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꽃이름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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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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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엔 호두가 가지가 부러질 정도로 많이 열렸는데, 올 핸 별롭니다. 해걸이를 하기 때문이죠.


자연은 공평합니다.  더도 덜도 아닌, 언제나 '적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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