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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여행

전철·시티투어로 떠나는 가족단위 하루여행

by 눌산 2010.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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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사장 허준영)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단위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전철로 떠나는 시티투어 테마여행’을 소개했다.

코레일이 추천하는 코스는 인천·수원·천안·아산시의 주요 관광지를 전철역 중심으로 도시별 시티투어와 연계해 당일치기 실속 여행으로 구성된다.

○ 수원시티투어는 경부선 수원역에서 연계되며, 성곽건축예술의 백미인 세계문화유산 ‘화성’(1997년 지정)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관광코스로 이뤄짐. 특히 영어·일본어 안내원 동승 서비스로, 외국인 여행객에게 인기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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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티투어버스 모습(수원시티투어 제공)





○ 인천시티투어는 지난해 10월 완공된 인천대교를 통과해 운행되는 공항권 연계코스가 인기 있음. 특히, 인천시티투어 승차권 한 장으로 하루 동안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시티투어 승차권은 별도 예약절차 없이 경인선 인천역 앞 종합관광안내소에서 구입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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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교 야경(인천시 제공)





○ 천안지역은 KTX와 광역전철 운행 확대로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져 지역문화 체험여행으로 각광받고 있음. 천안시티투어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목·토·일요일에 총 7가지 정규코스를 하루 1~2회 운행함. 계절별로 코스를 달리하는 한시코스도 인기를 끌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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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사 전경(천안시 제공)





○ 아산지역도 광역전철과 누리로 열차를 이용한 관광객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 아산시티투어는 3개의 온천코스(왕실·웰빙·레저코스)와 역사문화코스, 종합코스를 요일별 구분해 운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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