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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새해 첫 눈

by 눌산 2012.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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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하지 않던 눈 선물을 받았습니다.
오늘 일기예보는 눈 또는 비 4mm 미만.
하지만 꽤 많은 눈이 쌓였습니다.
최고의 새해 선물이지요?












이제야 겨울답습니다.
뽀드득 뽀드득 눈길 걸어 뒷집 어르신댁으로 마실 가고 싶은 밤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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