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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봄날은 간다.

by 눌산 2012. 5. 2.









봄인가 했더니 여름인가보다.
도심은 한여름이었다.
옷차림만으로는 그렇다.
산중은 여전히 봄인데 말이다.






눌산은 봄이 좋다.
꽃피고 새 우는 봄이 좋다.
제비꽃 피는 봄날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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