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꽃

3월의 여왕 '얼레지'

by 눌산 2013. 3. 19.
728x90
반응형










3월은 야생화의 계절이다.
긴 겨울 끝에 피는 키작은 풀꽃이 그 주인공.
가장 먼저 복수초, 노루귀, 변산바람꽃이 핀다.
그리고 3월의 여왕이라 할 수 있는 얼레지가 핀다.

얼레지가 피고 나면 봄꽃은 절정을 이룬다.
나무에서는 매화와 산수유 꽃, 벚꽃이 피고,
산과 들은 연둣빛으로 물든다.


좀 이른가 싶었는데, '그곳'에는 얼레지가 꽃을 활짝 피웠다.
예년에 비해 일주일 정도 빠르다.

























얼레지는 백합과의 다년생초로 숲속 나뭇그늘에서 주로 자란다.
나무에 잎이 나오기 전에 꽃이 피었다가 잎이 나올 무렵에 열매를 맺고 사라진다.
꽃말은 '바람난 여인'.


728x90
반응형

'그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복수초 꽃말은 '영원한 행복'  (0) 2013.03.20
롱다리 미인, 노루귀  (0) 2013.03.20
3월의 여왕 '얼레지'  (0) 2013.03.19
적상산 너도바람꽃  (0) 2013.03.12
복수초  (0) 2013.03.07
변산바람꽃이 풍년이네  (0) 2013.02.28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