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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깊어가는 무주 적상산의 가을

by 눌산 2009. 10. 28.








<지난 일요일 사진입니다.>

붉게, 더 붉게 타오른 가을빛에 눈이 부십니다. 삼삼오오 산으로 오르는 사람들 틈에 서서 가슴에 담아봅니다. 다시는 오지 않을 이 가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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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적상산 가을은 이번주까지가 절정입니다.


떠나지 않아도, 산을 오르지 않아도 가을을 만날 수 있는 눌산은. 무지 행복한 사람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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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이 곳을 올해도 형님의 사진으로 만족해야겠어요 ㅠㅠ....
    비가 온다는 예보에 ^^
    담에 뵐께요 형님~!!!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09.10.29 18:20 신고

      토요일 오후에 비가 온답니다.
      무주는 중부도 남부도 아닌 무주 날씨거든요.^^
      저도 올 가을엔 적상산만 바라보고 살았습니다.
      기회가 되면 가고싶은 곳이 많은데 어려울 것 같네요.
      편안한 저녁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