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산중일기

송광사 다녀왔습니다.

by 눌산 2010. 3. 13.
728x90
반응형








늦은밤 송광사에 다녀왔습니다.
민박 주인이 집을 오래 비울 수 없어 심야시간을 이용했습니다.
다비식으로 많은 인파가 분비지 않을까 예상했지만,
한마디로 고요했습니다.
바람 한점 없는 산사의 밤은 쓸쓸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스님, 눌산이 '오두막의 꿈'을 갖게 한 스님, 부디 극락왕생 하소서!

728x90
반응형

'산중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야옹이는 표정의 달인~  (3) 2010.03.29
무주는 지금, 설국(雪國)  (2) 2010.03.18
송광사 다녀왔습니다.  (3) 2010.03.13
춘설  (4) 2010.03.10
춘설 내린 무주여행자의 집 '언제나 봄날'  (3) 2010.03.10
눈 온다~ 야옹~  (0) 2010.03.09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