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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산책

by 눌산 2010. 9.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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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어김없이 흘러갑니다.
저 물 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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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만인산 2010.09.30 15:39

    안녕하세요~
    어제 만인산 산책길에 이름을 불러주고싶은 나무를 만났어요.
    누구지? 궁금했는데...
    오늘 여기서 보고 반갑네요.
    이름좀 알려주시겠어요~
    밑에서 두번째 까망 열매를 담고 있는 빨강꽃나무.
    고맙습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