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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다롱아~ 커피 마시러 가자~

by 눌산 2013. 1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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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션 뒤에 커피집이 생겼다.
이웃이 생겨 눌산만 좋은 줄 알았더니 다롱이도 좋아한다.
다롱이 녀석, 가끔 혼자 가기도 하는 모양이다.





너도 마실래?
호기심이 많은 녀석.



커피집은 마을 숲 한가운데 있다.
단풍이 들면?
가히 예술이다.

 


당산나무에 가을빛이 물들기 시작했다.
적상산 단풍은 다음주부터 그 다음주가 절정이고,
11월 첫주까지는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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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 Favicon of http://blog.s1.co.kr BlogIcon 호호양 2013.10.14 09:02

    다롱이가 커피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정말 참하네요.

    날씨 좋은 날에 고양이와 함께 여유를 즐기는 시간! 참 부럽스럽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답글

  • 이가을愛 2013.10.16 10:10

    카페가 생겼군요
    장사가 될지는 모르지만 그 건물 카페였으면 좋겠다~~ 생각했었죠
    좋네요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13.10.16 20:26 신고

      생각보다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눌산은 이미 단골이 되었고요.

      중요한 것은,
      산골생활은, 산골에 산다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 맴숙씌...^^ 2013.10.27 09:17

    나도 사줘요!! 커피!! ㅡㅡ;;
    답글

  • 센스 2013.11.22 10:34

    카페로 바꼈네요.. 추우니까 커피 생각 나네여~ 웁 춥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