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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중일기

언제나 봄날의 겨울

by 눌산 2009. 1.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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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에도, 적상산에도, 언제나 봄날에도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장화를 신고 다녀야 할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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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눈을 언제 다 치우나 했더니
마을 주민들과 나눠 순식간에 해치웠습다.
길은 말끔합니다.
아쉽지만 말입니다.
생각같아서는 눈썰매장 만들면 딱이겠더만.^^

눈은 지금도 내립니다.
사흘째.
얼마나 내릴련지....
먼 길 떠나시는 분들 모쪼록 안전한 여행길 되시길 빕니다.

쌓인 눈 만큼 넉넉하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십시오.


펜션 주변 눈길 트레킹 -->> http://nulsan.net/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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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Favicon of http://beforegod.tistory.com BlogIcon 서성운 2009.01.28 15:34 신고

    설 명절 잘 보내셨는지요? 이곳 펜션에도 눈이 많이 내렸나 봅니다.

    며칠을 눈 속에서 보내신 눌산님이 부럽기도(?) 합니다.
    눈 속에 갇혀있는 봄날 펜션을 보니 제가 저곳에서 살면 어떨까 상상해 봅니다.

    저기 바라 보이는 내리막길은 비료포대 눈썰매를 타고 재미 있겠네요.

    언제나 좋은 소식들 감사히 보고있습니다.
    답글

    • Favicon of https://nulsan.net BlogIcon 눌산 2009.01.28 21:22 신고

      고향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전 눈 속에 푹 파묻혀 지냈습니다.
      오랜만에 설경을 만끽했죠.

      언젠가 님도 원하시는 곳에서 살게 되리라 믿습니다.